
브랜드와 콘텐츠
조복이의 이야기와 디자인, 굿즈를 만들고 캐릭터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조복이.그림 버전 보기이 맛있는 이야기를, 우리만 알 순 없쥬!조치원 복숭아를 젊은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었어요. 어렵고 거창한 소개보다는, 자꾸 보고 싶고 함께 놀고 싶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조복이를 만들고 함께하고 있는 팀, ‘조복이네’입니다.
조복이를 만든 사람들, 소개해드릴게유!
조복이를 톡, 인사해봐유조치원에서 대학 생활을 하며 한 가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중장년층에게는 익숙한 조치원 복숭아가, 10대부터 30대까지의 젊은 세대에게는 아직 낯설다는 점이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이지만 그 매력을 접할 기회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학생들이 모여, 캐릭터를 통해 조치원과 조치원 복숭아를 더 친근하게 알려보자는 생각으로 조복이를 만들었습니다.
반가운 캐릭터 하나가 동네에 대한 관심이 되고, 그 관심이 조치원을 찾아오는 발걸음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였던 이야기처럼, 조복이는 겉모습 너머의 가치를 전합니다. 모양과 크기가 조금 투박한 복숭아에도 달콤한 맛과 농부들의 정성은 가득하니까요.
친환경 농법으로 정성껏 키운 복숭아의 매력, 그리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도 나누고 싶습니다.

조복이의 이야기와 디자인, 굿즈를 만들고 캐릭터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축제와 행사, 지역 가게·기관과의 협업으로 조치원의 매력을 함께 전합니다.

한글싱싱로를 운영하며 조복이와 지역의 이야기를 일상에서 만나는 접점을 만듭니다.
지역과 함께 걷고,
그 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수상2025조치원과 복숭아의 이야기를 담은 캐릭터 브랜딩으로 수상했습니다.
우수사례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 사업 우수사례에 소개되었습니다.
표창세종시지역 농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활동으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업무협약세종시세종시와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캐릭터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공식 마스코트2025 · 2026두 해의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방문객들과 조치원 복숭아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공간 운영현재조치원역 앞 한글상점 2호점을 운영하며, 조복이 굿즈와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영상이 시작돼유. 재생이 안 되면 YouTube에서 만나유!
질문을 누르면 조복이가 답해줘유.
캐릭터 협업, 굿즈, 행사와 지역 프로젝트까지.
조복이네와 함께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